
세상,
복잡하다... 복잡하다... 복잡하다... 해도 답은 한가지이다.
뒤돌아보면 결국 해답은 하나인데
왜 고민에 고민을 쌓으며 우리들은 방황하는가?
얽혀 있는 부분, 맺혀 있는 부분을 풀어야 함을 아는데도
나를 탓하지 않고 탓할 누군가를 찾을 때 그것이 사람이든, 사물이든,
세상은 나와 등을 돌릴 것이다.
해결책을 찾으려는 노력은 자신에게 달려 있음을 알아야 한다.
- 정치하는 사람들. 권력을 갖은 사람들 모두 한심하다.
왜 이렇게 우리들을 답답하게만 하는지...




